미키부터 주디까지, 온 세대가 사랑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의 특별한 러닝 만남이 가을비가 내리는 서울 여의도를 수놓았다.
아침 여의도 도심을 달리는 생활러닝 애호가들은 물론 백설공주, 주토피아 주디, 크루엘라 등 캐릭터들의 코스튬과 함께 코스 중간중간 놓인 JBL 스피커 'JBL PartyBox Stage 320'로 흘러나오는 OST들을 들으며 즐거움을 만끽하는 디즈니 팬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요컨대 '디즈니런 서울 2025’는 일부 한계점을 제외하고는 세대공감의 국내 첫 디즈니 테마 러닝행사로서의 첫 단추를 잘 꿴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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