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겨울철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전력망을 끊기 위한 공세를 강화하면서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가 대규모 정전 피해를 입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전날 새벽부터 키이우의 에너지시설 등에 대규모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퍼부으면서 대부분 지역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군에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시설을 표적으로 삼았으며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과 공격용 드론 등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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