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은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작된 SSG 랜더스와의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뒤 "후배들이 굳어있는 것보다는 즐기면서 하는 게 더 좋다.재미있게 하는 법을 알려주려고 한다"며 "이기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있겠지만, 너무 막 쫄려서 하지 말고 배포 있게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류지혁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한 2003년생 듀오 이재현, 김영웅의 활약을 칭찬했다.두 사람 모두 지난해 한국시리즈 무대까지 경험한 뒤 크게 성장했다고 보고 있다.
우리 팀 방망이도 언젠가는 올라올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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