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집에서 자전거 타고, 미래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을 찍고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돌아오는 코스.
늦어도 오전 11시까지 걷기나 러닝이나 자전거 미션 수행 후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중도일보 부스로 오면, 경품 응모권 1장을 획득할 수 있다.
당일 국가상징구역 한바퀴가 아닌 환경교육한마당만 참가자도 총 7개 부스 이상의 인증 도장을 받으면, 인생네컷 무료 이용과 경품 응모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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