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가 전처와의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가구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민수 집에서 모습을 드러낸 후 엄마?! 헤어지기 전 공유 가구를 나누는 두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예고에서는, 윤민수와 전처가 가구를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 영상에서 윤민수는 이사를 2주 앞두고 본격적으로 동거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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