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잘 가르치자"…뉴질랜드에 모인 역사교사·참전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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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잘 가르치자"…뉴질랜드에 모인 역사교사·참전용사들

한국전쟁을 치른 유엔군 참전용사의 증언을 직접 듣고, 참전국 역사 교사들이 현지 학교에서 이 전쟁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를 논의하는 행사가 뉴질랜드에서 열렸다.

한국전쟁 때 유엔군으로 한국을 도운 22개국의 참전 역사를 알리는 사업을 하는 유업재단은 한국 국가보훈부 지원을 받아 유엔 참전용사 인터뷰 등에 기반한 한국전쟁 교육자료집을 발간하고 있다.

이 기록물을 토대로 지금까지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미국, 영국, 캐나다, 튀르키예에서도 현지 교사협회가 한국전쟁 교육자료집을 냈으며 나머지 참전국도 교육자료집 출간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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