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KBS1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글로벌 한인기행 – 김영철이 간다’ 3부에서는 베트남 전역에 150여 개의 프리미엄 마켓을 운영하며 ‘마켓한류’라는 신풍속도를 이끌고 있는 고상구 회장의 숨겨진 성공 스토리가 집중 조명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현지인들로 붐비는 베트남 마켓을 직접 방문, 한국산 신선 채소와 과일, 인기 라면 브랜드 등 한국의 맛과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한 매장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 같은 공간을 만든 주인공은 바로 베트남 대표 유통기업 K-Market의 고상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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