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31)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VCR 속 손연재는 거실에 와서 아들의 장난감부터 치웠다.
거실 한 쪽에는 아들을 위한 장난감과 책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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