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봐도 출간하자며 낸 소설, 7년 뒤 노벨문학상으로 화답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해봐도 출간하자며 낸 소설, 7년 뒤 노벨문학상으로 화답했다

그런 생각으로 낸 책이 올해 노벨문학상에 호명된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소설들이다.

안 대표는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벨라 타르의 영화 '사탄탱고'(1994)를 훨씬 먼저 봤다고 한다.

그는 돈이 되지 않지만, '선물 같은' 소설들이기에 이들 작품을 번역해 출간할 수 있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