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결혼한다.
지금의 곽튜브를 있게 해준 우즈베키스탄 지인 어몽, 오리뽀를 비롯해 유튜버가 되기 전 대사관 직원으로 있었던 아제르바이잔의 동료들을 초대했다.
앞서 소속사 SM C&C는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하게 됐다.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 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또한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이기에 두 사람이 조심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여러 이유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결혼식 관련 상세한 내용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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