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아파트 복도에서 한 중년 여성이 공구로 유모차 바퀴를 망가뜨리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유모차를 훼손한 해당 여성은 아랫집 여성으로 밝혀졌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만 있었으면 어른에게 항의하면 되는데,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 "나중에 사람한테 해코지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