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협력해 전쟁으로 떨어진 아동 8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10일(현지 시간) 밝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전쟁 중 러시아로 납치된 우크라이나 아동들의 귀환 문제를 위해 푸틴 대통령과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직접 소통해왔다고 밝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푸틴 대통령과 저는 이 어린이들의 후생과 관련해 열린 소통 채널을 보유했다.지난 3개월 동안 양측은 선의를 갖고 여러차례 비공식 회의와 통화를 진행했고, 제 대리인은 어린이들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 가족들에게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의 팀과 직접 협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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