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개구리 8마리 '꿀꺽'…기상천외 민간요법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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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개구리 8마리 '꿀꺽'…기상천외 민간요법에 결국

중국의 한 80대 여성이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해 살아있는 개구리를 삼켰다가 심각한 기생충 감염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장 씨의 아들에 따르면 장 씨는 수년간 디스크로 고생하다 지역에서 전해지는 민간요법을 믿고 생개구리를 섭취했다.

저장대병원의 오중원 박사는 "개구리뿐 아니라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생뱀 쓸개나 생선 내장을 날것으로 섭취하거나, 개구리 껍질을 피부에 붙이는 등의 민간요법이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며 "이는 미신에 뿌리를 둔 위험한 관습으로 반드시 자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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