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에서 '펑'…광주 북구청사 정전, 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봇대에서 '펑'…광주 북구청사 정전, 2시간여 만에 복구(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 북구청사에서 전봇대 파손으로 추정되는 정전이 발생했다가 2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10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끊긴 전력은 정전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1시30분께 한전의 선로 작업을 통해 복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