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대회에서 받은 금메달이라 속이고 금을 밀수하려 한 일당이 일본 경찰에 적발됐다.
(사진=게티이미지) 10일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부 경찰은 금제품을 밀수하려 한 혐의로 한국인 격투기 선수 A씨(35)와 일본인 7명을 체포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금을 운반할 일본인 7명을 모집한 뒤 각각 무게가 약 500g인 금메달 형태의 금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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