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모교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한 250인분 아침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찬원은 특유의 살가운 친화력으로 조리사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렇게 조리사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요리하던 이찬원은 평소 늘 이렇게 고생하는 조리사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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