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명태균 게이트 피의자 오세훈 서울시장, 증거는 쌓였는데 수사는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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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명태균 게이트 피의자 오세훈 서울시장, 증거는 쌓였는데 수사는 멈췄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서울중랑갑) 국회의원은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둘러싼 ‘명태균 게이트’ 수사가 압수수색과 피의자 신분 조사까지 이어졌음에도, 결국 중단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5월 25일에는 같은 혐의로 오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해 12시간 동안 조사했지만, 그 이후 추가 소환이나 기소 등 후속 조치는 없었다.

김한정 후원회장의 녹취록과 포렌식 자료 등 다수의 증거가 공개됐음에도 검찰과 특검이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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