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배우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과 송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정소민은 최우식과의 호흡에 대해 "애드리브를 뭘 쳐도 기가막히게 받아주는 배우"라며 "마음 놓고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었다.이런 좋은 호흡과 케미를 느꼈는데 한 작품으로 끝나는 게 아쉽고 또 만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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