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작가, 이비인후과 진료 그만 둘 만…"수입 3~4배 높아"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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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작가, 이비인후과 진료 그만 둘 만…"수입 3~4배 높아" (홈즈)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소설을 쓴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이 전업 작가 수입을 언급했다.

이날 이비인후과 전문의의자 작가인 이낙준은 "저는 이비인후과 의사이고, '한산이가'라는 필명으로 웹소설을 쓰고 있다.

그런데 저는 의사로 활동한 것이 레지던트, 군의관, 페이닥터로만 일을 해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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