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방송되는 ‘은수 좋은 날’ 7회에서는 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동업 관계에 균열이 생기며 긴장감이 극으로 치닫는다.
이에 이경은 은수가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은수 역시 억눌렀던 감정을 터뜨리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다.
팬텀 조직원이 모두 체포된 상황에서 또 다른 협박범이 등장하자, 은수와 이경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진실에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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