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 송도당구아카데미서, 선수 18명이 9:9로 팀전, 승리-패배팀에게 각각 훈련보조금, 하이런상 행운상 인기상도 인천당구연맹이 추석명절을 맞아 이색 이벤트 경기를 벌였다.
‘팀전’에는 18명이 9명씩 차명종 팀(차명종 김갑세 김용민 문석민 이태연 이동균 이진복 조수인 황수호)과 장성원 팀(장성원 임정덕 박형식 최완호 김성수 얄친 채승은 김윤호 이건욱)으로 나눠 1:1 경기를 치렀다.
인천당구연맹 김갑세 사무국장은 “추석연휴라 10월 정기평가전을 대신해 이벤트 경기를 가졌는데, 선수들의 반응이 너무 좋았다”며 “많은 선수들이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 경기를 갖자는 의견을 내고 있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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