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갑상선암 로봇 수술 거부 이유? 상처 남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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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갑상선암 로봇 수술 거부 이유? 상처 남기고 싶었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3개월 차 근황과 함께 로봇 수술을 거부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상처를 남기고 싶었던 게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는 로봇 수술이 과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라며 "세 번째는 선생님이 직접 해주는 수술이 좋다고 생각했다.

진태현은 회복 속도에 대해 "사람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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