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신한카드(사장 박창훈)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마음 여행 프로그램 ‘읽는 마음, 자라는 마음’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아동의 마음건강은 미래 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된다.
자연과 어우러진 ‘폭포 책방’에서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며 마음건강 돌봄 방법을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으며,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마음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과 양육자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볼 힘을 기르길 바란다.서대문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과 가정의 마음건강을 지지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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