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9월 평균기온 24.8도…역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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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9월 평균기온 24.8도…역대 두 번째

광주·전남 지역 9월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광주기상청이 발표한 '2025년 9월 기후 특성'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 평균기온은 24.8도로 평년보다 2.8도 높았다.

기상 관측을 하기 시작한 1973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9월 평균 기온으로, 역대 1위인 지난해 26.4도보다는 1.6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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