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입양 한인들이 고향 광주를 찾아 뿌리 찾기에 나선다.
광주에서 자신들이 발견됐던 장소와 대한사회복지회 광주지부 옛터를 돌아보고, 지역 언론과 시민의 도움으로 가족과 친지를 찾을 단서를 모을 예정이다.
박선철 시 국제관계대사는 "광주는 이분들의 고향이며, 시민 모두가 그들의 가족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고향 방문이 입양 동포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고, 가족 재회의 기적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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