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시민 맨발 황톳길 흙 뒤집기 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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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 맨발 황톳길 흙 뒤집기 작업 진행

성남시 율동공원 내 황톳길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1월 30일까지 맨발 황톳길 10곳을 주 2회 로터리 작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로터리 작업 황톳길은 ▲위례공원 내 520m 구간 ▲희망대공원 내 440m 구간 ▲수진공원 내 525m 구간 ▲황송공원 내 340m 구간 ▲대원공원 내 400m 구간 ▲산성공원 내 210m 구간 ▲율동공원 내 740m 구간 ▲중앙공원 내 520m 구간 ▲화랑공원 내 350m 구간 ▲이매동 공공공지 내 420m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시행한 현장 설문조사에서 일부 시민이 황톳길 건조 시 딱딱한 보행감과 비 온 뒤 미끄러움을 개선해 달라는 의견을 내어 로터리 작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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