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6월에 계약이 만료되는 매과이어와 새로운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맨유는 최근 매과이어 측을 만나 논의한 적이 있고 앞으로도 만날 예정이다.맨유는 매과이어의 리더십에 만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과이어는 2019-20시즌 레스터 시티를 떠나 맨유에 입성한 센터백이다.
매과이어는 당초 지난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것이었는데,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매과이어가 남길 원한다며 1년 연장 옵션 발동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