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해가 지면서 길을 찾지 못하면서 하산하지 못하다 소방 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구조돼 무사히 귀가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13분께 양양군 서면 설악산 오색쉼터 인근에서는 70대 등산객이 하산하던 중 다리에 통증을 느껴 소방 당국이 1시간여만에 구조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 25분께 양양군 서면 설악산 한계령휴게소 인근에서는 60∼70대 등산객이 하산하던 중 일몰로 길을 잃으면서 같은 날 오후 7시 26분께 소방 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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