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이후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증권업권 관련해서는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자사주 등 이슈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국회입법조사처의 '2025 국정감사 이슈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경제·금융 부처 소관인 정무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의 금융투자 부문 국감 쟁점으로는 부동산 PF 개선 계획 이행 여부, 기관전용 PEF의 운영 상 부작용 완화 방안,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의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 권리 보호 연결 여부, 주주행동주의의 진화와 법/제도 부합 여부, 달러 스테이블코인 기회와 위협,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현실성 여부 등이 꼽혔다.
대규모 해킹 사태 등이 이번 국감 중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증권사 CEO는 증인 명단에서 빠진 상태지만 국감 일정 마지막까지 추가 증인 채택 가능성은 잠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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