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푸틴 측근 "특별군사작전에 대한 北 지지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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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푸틴 측근 "특별군사작전에 대한 北 지지에 감사"

북한을 방문 중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에 대한 북한의 확고한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 국가 주도 소셜미디어 막스(MAX)에 "사람들 간, 국가 간 관계의 진정한 본질은 어려운 시기에 드러난다.이는 우리들의 동맹에도 완전히 적용된다"며 "우리는 특별군사작전에 대한 북한의 변함없는 지지에 감사하다"고 적었다.

북한은 지난해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됐던 러시아 접경지 쿠르스크주를 러시아군이 탈환하는 작전에 참전하는 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을 전폭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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