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을…자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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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을…자격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휴전 합의를 끌어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노벨평화상 수상자 발표를 하루 앞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엑스 계정 ''를 언급하며 "그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라, 그는 자격이 있다"고 썼다.

앞서 네타냐후 총리는 합의 타결에 대해 이날 "이스라엘에 위대한 날"이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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