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구감소지역의 평균 자살률이 비인구감소지역보다 1.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67곳(75.3%)의 인구 10만 명 당 자살자 수가 비인구감소지역보다 많았다.
정신과 의사도 인구감소지역에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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