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 당하고 있지 않았다.
인천과 수원은 승점 1씩 나눠 가졌지만 경기 후 양 팀 팬들의 분위기가 달랐다.
수원이 잔여 경기에서 전부 승리하더라도 인천이 3경기에서 승리하거나 승점 9만 쌓는다면, 인천이 K리그2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2 MD] 드디어 기회 받은 임관식 감독 "충남아산 슬림화 작업 문제 없었어, 간절한 선수들이 필요했다"
[IN PRESS] "월드컵? 팬들의 응원과 지지가 가장 중요해"...'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부탁
토트넘 후회 폭발? 양민혁 3경기 연속 명단 제외→“YANG, 코번트리 임대 상황 순조롭지 않아”
[K리그2 MD] "석현준 부활 의지 크다, 실제로 보니 매우 잘해"...한국의 QPR 아닌 용인의 반란 꿈꾸는 최윤겸 감독 발언 주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