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물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시즌 두 번째 패배(1승)를 떠안았다.
삼성에서는 케렘 칸터가 18득점 11리바운드로, 저스틴 구탕이 14득점으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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