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노동당 창건일 80주년을 맞아 중국에서 상하이예술단이 북한을 방문했다.
박 부상은 "중국 상하이예술단이 조선노동당 창립 80주년을 맞아 조선(북한)을 방문한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며 "조·중 문예 분야의 교류·협력이 양국 관계 발전에 독특한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상하이예술단은 이번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행사를 계기로 현지에서 공연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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