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강재민의 짧고도 길었던 2025시즌이 끝이 났다.
한화의 사이드암 투수 강재민은 2023년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현역으로 입대, 지난 8월 중순 전역했다.
1군에서의 4경기 성적이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10월 3일 수원 KT전에 등판한 그는 삼진 2개를 곁들여 1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기분 좋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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