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부모와 영아가 함께하는 '처음품애(愛)'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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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부모와 영아가 함께하는 '처음품애(愛)'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11월 28일까지 도내 0~2세 영아만 재원 중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처음품애(愛)’ 사업을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사진=경기도교육청) 9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보호자와 영아가 처음 맺는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존중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통해 영아의 발달 단계를 촘촘히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교육청은 두 가지 분야인 보호자-영아 애착 형성을 위한 놀이(활동), 보호자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강사비를 어린이집에서 신청하면 기관당 1회, 총 400개 기관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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