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사병 지금은 작전분대장 강민석 하사 "서해 경계작전과 부대원 돕는 일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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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사병 지금은 작전분대장 강민석 하사 "서해 경계작전과 부대원 돕는 일 보람"

일반 사병으로 시작해 부사관으로 전환해 줄곧 충남 서해를 지킨 강민석 하사가 부대원 돕고 성장을 이뤄내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충남 태안 앞바다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8명이 32사단과 태안해양경찰의 공조로 해상에서 검거됐다.

강 하사는 "장차 사회복지사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려고 준비하던 중 부대에서 함께 생활하고 임무를 같이 수행하면서 쌓은 전우애를 계속 이어가고 싶어 장기 복무를 시작했다"라며 "작전분대장으로서 침투와 밀입국 시도가 발견될 때 언제든 출동하는 긴장의 연속이면서 임무를 수행했을 때 보람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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