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을 앞두고 "(정규시즌에서) 어린 선수들이 워낙 잘해줬다"며 "(포스트시즌에도) 긴장만 하지 않으면 되는데 잘할 것 같다"고 말했다.
어느새 입단 6년 차가 된 최지훈은 자신의 포스트시즌 경험도 전했다.
그런데도 최지훈은 "(1차전) 선발 투수인 화이트를 비롯해 다들 컨디션이 괜찮아 보인다"며 "저만 잘하면 잘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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