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최근 자신의 딸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따뜻한 감성의 가족 일상을 팬들 앞에 내놨다.
KCM은 10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다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저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성묘도 다녀오며 조금은 느긋하게 마음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데뷔 2004년 이후 꾸준히 발라드 감성과 진심이 깃든 음악을 선보여온 KCM이 이번에는 음악과 더불어 한층 인간적인 면모까지 보여줌으로써,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각인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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