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한글날인 9일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족 단속을 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 5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무면허로 이륜차를 운전한 미성년자 2명은 임의 동행해 조사했으며, 관련 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날 단속에는 교통·지역 경찰, 기동대, 기동순찰대, 암행순찰팀, 교통조사팀, 형사팀 등 186명과 장비 67대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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