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초미세 픽셀을 구현한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5'를 공개했다.
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아이소셀 HP5는 차세대 이미지 센서로써 0.5마이크로미터(㎛) 크기로 2억개의 픽셀을 탑재해 초고해상도를 갖췄다.
전문 카메라인 DSLR를 통해 촬영한 고품질의 사진 및 영상물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경험할 수 있게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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