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재단, 의료사각지대 아동·청소년 공익보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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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재단, 의료사각지대 아동·청소년 공익보험 지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경제적 부담과 의료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아동·청소년 477명에게 공익보험 ‘희망나눔공제’ 가입비 전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공제’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의료비 부담 경감을 목표로 새마을금고중앙회(공제사업)와 새마을금고재단이 협력해 개발한 공익형 보험(공제) 상품이다.

이 사업은 2017년 첫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829명의 아동·청소년이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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