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분담금 미납으로 자금난에 내몰린 유엔이 결국 11개국에서 활동하는 평화유지군 규모를 향후 몇개월 내 25% 감축하기로 결정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5∼2026년 평화유지군 활동 전체 예산 54억 달러 가운데 13억 달러를 미국이 내기로 돼 있다.
이들은 휴전 감시, 민간인 보호, 인도주의 활동 지원 등 지역 평화 유지에 필요한 각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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