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국토지리정보원의 제2차 중장기(2021∼2030년) 지명업무발전계획에 따라 도내 지명 1만5천659건을 정비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한편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신규 지명 제정을 비롯해 기존 지명 폐지, 일본식 표기 의심 지명 정비 등을 포함한다.
먼저 초평면 용기리 일대 방죽말 남쪽에 있는 '구암(九岩) 마을'의 한자표기 중 '九(아홉 구)' 자를 '龜(거북 구)' 자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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