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1941~1945) 당시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에서 희생된 한인 선조가 약 4천400명으로 추산됩니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간을 정갈히 보살피고, 기록으로 남기는 데 한인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문화교류에 대해선 "내년 3월 사물놀이 공연단 초청을 추진 중"이라며 "예산이 큰 과제지만, 한국 전통문화를 파푸아뉴기니 사회에 소개해 한국을 알리고 동포 결속도 다지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를 계기로 대양주 지역 네트워크에 합류한 그는 "그동안 재외동포청의 각종 지원제도와 협력 채널을 거의 몰랐다"며 "이번에 배우고 느낀 것을 동포사회에 공유하고, 매년 재외동포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동포사회에 대한 지원 폭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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