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잔재의 청산'을 기조로 국감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9일 국회에 따르면 각 상임위원회는 13일부터 31일까지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국회운영위원회 등 겸임 상임위는 11월 국정감사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한미관세협상 문제를 비롯해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부 온라인 서비스 마비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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