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특허까지 낸 '납작한 헤어롤'의 모델로 나서며 이색적인 근황을 전했다.
발명가이자 벤처기업 대표로서 활약 중인 구혜선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자신이 개발한 펼치는 형태의 '납작한 헤어롤'을 머리에 직접 말고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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