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19호골' K리그2 인천, 수원과 1-1 비겨…우승 보인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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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19호골' K리그2 인천, 수원과 1-1 비겨…우승 보인다(종합)

프로축구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2위 수원 삼성과 비기며 자력 우승에 승점 9점만을 남겨뒀다.

득점 없이 전반을 마친 가운데 인천이 후반 19분 무고사의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전남은 3위(승점 55)를 지켰고, 경남은 11위(승점 33)에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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