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시민, 망설임 없이 살려낸 여성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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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파트 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시민, 망설임 없이 살려낸 여성 '정체'

수영장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시민을 한 여성이 살렸다.

수영장에서 발생한 위급한 상황을 여성 의용소방대원이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 대원은 “심폐소생술을 하면서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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